[헤럴드경제=IB증권팀] 한국카본은 101억5200만원 규모의 요트마스트용 탄소섬유 복합소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2017년 매출 대비 4.25%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22년 12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제조사(한국카본), 판매자(Open Trading Co.,Ltd), 구매자(Southern Spars)의 3자간 체결 계약으로 계약목적물은 한국카본에서 제작되어 판매자를 통해 구매자에게 공급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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