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한국증권금융은 27일 본점 강당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해 상근감사위원에 한규선 씨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한 감사는 1961년생으로 삼성증권 투신관리팀장과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 금융사 담당부장, 삼성투자신탁운용 경영지원실장, 삼성화재 고객지원실장 등 주로 삼성그룹 금융계열사에서 재직했다.
또 한국증권금융은 이날 주총에서 사외이사에 조동근 씨를 새로 선임했다.
사외이사로 선임된 조동근 씨는 1953년생으로 한국재정학회 회장, 한국하이에크소사이어티 회장, 명지대 경제학과 교수 및 사회과학대 학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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