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공개된 고등학교 급식 시설이 이목을 끌고 있다. 그 주인공은 해성국제컨벤션고등학교다.
이 학교는 회의, 관광, 전시, 박람회, 이벤트 등 기획을 배우고 경영, 영어, 국제전시경영 3가지 과로 나뉘는 특성화고등학교다. 여학생만 입학 가능한 학교로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하고 있다.
3일 방송 중인 MBC TV ‘mbc생방송오늘아침’의 ‘점심시간’ 코너에 해성국제컨벤션고등학교가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무전기를 들고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며 급식지도를 하는 학생들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한방 재료가 듬뿍 들어간 한방돼지갈비찜을 비롯해 급식에서 찾아보기 힘든 퀄리티의 반찬들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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