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숭실대(총장 황준성)는 오는 13일 오후 2시부터 교내 한경직기념관에서 2019년 신입생 학부모 초청행사를 개최한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신입생 학부모 초청행사’는 숭실대에 입학한 신입생 학부모를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학사제도 및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자리다. 특히 학과 및 학부 교수들과의 간담회도 개최돼 대학생활의 이해도 돕는다.
황준성 총장은 “우리 신입생들의 학부모들을 초청해 최초의 기독교 민족대학 숭실대의 비전과 성과를 공유하고 숭실 가족이 된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다”며 “부디 참석해서 숭실대에 대해 더욱 알아가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초청 인사를 전했다.
행사는 1부 ▷숭실대 소개 ▷총장 환영사 및 단과대학장 소개 ▷숭실 교육 및 프로그램 소개 ▷교환학생 및 7+1 프로그램 소개 ▷축하공연, 2부 전공학과(부)별 학부모 간담회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gre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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