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영화 ‘역모 반란의 시대’가 10일 방송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영화는 배우 정해인, 김지훈을 비롯해 이원종, 조재윤, 홍수아, 류태준, 홍승진, 권해성 등이 열연했으며 김홍선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누적 관객수는 3만116명으로 아쉬운 성적을 기록한 바 있다.
채널OCN에서는 방송 중인 이 영화는 실제 사건을 기초로 만든 ‘팩션’이다.
1728년 영조 4년을 배경으로 내금위 사정에서 의금부 포졸로 좌천당한 조선 최고의 검 김호(정해인 분)는 왕좌를 노리는 역적 이인좌(김지훈 분)와 왕을 제거하려는 어영청 5인방 무사집단이 역모를 꾸미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에 간신배들로 가득찬 궁권에서 김호가 홀로 역적에 맞서 왕을 지킨다는 내용이다.
sh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핫플’ 남대문시장은 어떻게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