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올릭스는 특발성 폐섬유화 치료제 개발 프로그램 OLX201의 미국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본 특허 청구 물질을 이용한 OLX201 프로그램의 효력 및 비임상 시험을 수행하고 있으며, 특발성 폐섬유화 치료제 개발 및 다국적 제약사들과의 기술이전 시 본 특허를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