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뉴욕 양키스가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22년 연속 가장 비싼 구단으로 평가됐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11일(한국시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양키스 구단 가치는 지난해보다 15% 증가한 46억 달러(약 5조2천371억원)로 집계됐다.
양키스는 지난해 지역에서 벌어들인 수입이 7억1천200만 달러(약 8천100억원)로 메이저리그 하위 6개 팀의 수입 합계보다 많았다.
2위는 서부의 명문구단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로 33억 달러(약 3조7천57억원)의 구단 가치를 평가받았다.
지난해 월드시리즈 우승팀 보스턴 레드삭스는 32억 달러로 3위, 시카고 컵스는 31억 달러,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30억 달러로 뒤를 이었다.
메이저리그 30개 팀 중 가장 싼 구단은 마이애미 말린스로 양키스의 4분의 1 수준인 10억 달러였다.
메이저리그 구단의 평균 가치는 17억8천만 달러로 지난해보다 8% 증가했다.
glfh2002@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