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4월의 폭설로 인삼재배시설이 눈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내려앉았다.
인삼의 주산지인 경북영주시 풍기읍을 비롯한 3개지역 73농가 37만1700㎡ 에 지난 9일 내린 눈으로 피해를 입은 인삼재배농가가 망연자실하고 있다.(사진=영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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