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내년까지 70곳 이상을 대상으로 ‘어촌뉴딜 300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전국 법정 어항, 소규모 항ㆍ포구, 배후 어촌 마을이다.

오는 25일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에서는 사업을 알리는 설명회도 열린다. 공모 접수기간은 올해 9월 9일부터 10일까지이다. 최종 대상지는 서류 및 현장 평가 등을 거쳐 12월 중 확정될 예정이다.

정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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