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MBC ‘일밤-아빠!어디가?‘ 막내편은 정웅인의 막내딸 다윤이가 큰 역할을 했다. 분량 확보에는 다윤이가 적지않은 기여도를 보였다.
지난주 ‘폭풍 먹방’으로 화제을 모은 정웅인의 막내딸 다윤이가 이번 주에도 먹방 3종 세트를 선보인다.
31일 방송될 이번주 ‘아빠!어디가?’ ‘아빠 나도 갈래’ 특집에는, 그동안 형, 오빠, 언니들의 여행에 참여하지 못해 아쉬워했던 막내들과 아빠들의 여행이 계속된다.
물놀이로 즐거운 시간을 가진 막내들은, 물놀이 후 출출해진 배를 끌어안고 각종 음식들을 흡입(?)하기 시작했는데, 특히 지난주에 ‘폭풍 먹방’을 선보이며 먹방스타로 떠오른 정웅인의 막내딸 다윤이는, 이번에도 수박에 이어 요거트, 주먹밥까지 먹방 3종 세트를 선보이며 ‘최강 귀요미’의 진면목을 선보였다.
정웅인의 딸 소윤, 다윤이와, 류진의 둘째아들 찬호, 김성주의 막내딸 민주까지, 막내들이 함께한 ‘아빠!어디가?‘는 31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
wp@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