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회장 김병원) 경제지주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사무총장 김순철)은 18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농어촌 상생기금 활성화 및 농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농협 김원석 농업경제대표이사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김순철 사무총장을 비롯한 양사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해 상호 협력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양측은 ▷농산물 상생마케팅, 농협 상품권사업을 통한 농업인 소득증대 공동 노력 ▷농어업·농어촌 가치 상생협력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사례 발굴 ▷농어촌 상생기금 활성화를 위한 경제지주 계열사 홍보 및 출연확대 ▷농업의 지속성장을 위한 기반 마련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황해창 기자/hchwang@
hchwa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핫플’ 남대문시장은 어떻게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