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할리우드 ‘핫 아이콘’ 제니퍼 로렌스의 누드사진 여러장이 SNS를 통해 유출돼 할리우드가 충격에 빠졌다.
1일(한국시간) 허핑턴 포스트에 따르면 한 해커가 제니퍼 로렌스와 케이트 업튼 등 할리우드 유명 여배우들의 누드사진을 유출해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제니퍼 로렌스의 누드 사진은 그녀의 아이클라우드 계정에서 해킹, 유출된 것으로 보인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허핑턴 포스트는 또 “해커가 유명 여배우들의 사진은 물론 비디오도 갖고 있으며 여러 언론사를 통해 거래를 시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1990년 출생인 제니퍼 로렌스는 ‘엑스맨’ 시리즈, ‘헝거게임’, ‘아메리칸 허슬’ 등을 통해 할리우드 핫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제니퍼 로렌스 누드사진 유출에 네티즌들은 “제니퍼 로렌스, 역대급 유출이네” “제니퍼 로렌스, 스마트폰 관리 조심해야” “제니퍼 로렌스, 할리우드 멘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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