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노루홀딩스의 주가가 정보통신기술(ICT)업체 자회사 편입으로 3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노루홍딩수는 1일 오후 1시13분 현재 전거래일 보다 4.83%(1000원) 상승한 2만1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나 2거래일 동안 이어진 하락세가 멈췄다.
전거래보다 2.66% 오른 2만1250원에 거래를 시자고한 노루홀딩스는 장중 2만2000원까지 오른 뒤 상승폭을 소폭 반납하며 2만 1000원대 후반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노루홀딩스는 앞서 지난달 29일 정보통신기술 및 농업 ICT 사업을 하고 있는 노루크로비스(지분율 90%)를 자회사로 편입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노루홀딩스의 자회사 수는 11개가 됐다.
gre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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