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의 애교가 화제에 오른 가운데 곽지수 분대장이 해명글을 올렸다.
1일 곽 분대장은 SNS에“제가 혜리 씨의 손을 잡고 웃은 건 절대 혜리 씨가 좋아서 웃은 게 아니라 드디어 방송이 끝났다는 기쁨에 웃은 겁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 특집에서 그려진 혜리와의 장면을 다시 설명한 것.
이날 방송에서 혜리는 모든 훈련이 끝난 소감을 밝히면서 눈물을 흘렸다. 이에 곽 분대장은 혜리에게 “눈물을 그치고 똑바로 말 하라”고 다그쳤다.
그러자 혜리는 분대장의 손을 꼭 잡은 채 “이이잉”이라며 애교를 부렸고 결국 곽 분대장은 미소를 지었다.
방송후 곽 분대장의 미소는 혜리의 애교때문이라고 비추어졌고, 이에 곽대장은 해명글까지 남기는 해프닝이 생기고 말았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곽지수 분대장, 좋았겠어”,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곽지수 분대장, 애교 작렬이네”, “진짜사나이 혜리 애교 곽지수 분대장, 정말 방송 끝나서 웃었다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