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4일 연휴기간, 총 1억5500만명 국내여행
[헤럴드경제] 중국이 가운데 노동절 연휴(1~4일) 1억5천500만명이 중국 내 여행을 즐겨 내수진작에 큰 도움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문화여유부는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연휴 동안 총 1억5500만명이 국내 여행을 해 지난해보다 13.7% 늘었다고 밝혔다.
이 기간 여행 수입은 1176억7000만 위안(한화 20조4000여억원)으로 전년 대비 16.1% 증가했다.
중국 국내 여행객들은 이 기간 문화나 레저 등을 즐기는 데 주로 소비했으며 평균 2.25일을 여행지에 머문 것으로 조사됐다.
앞서 지난달 청명절 연휴에도 1억1200만명이 중국 내 여행을 하면서 479억 위안(한화 8조1185억원)을 쓰는 등 중국은 연휴를 확대하거나 적극적으로 활용해 위축된 내수 경기를 살리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anju1015@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