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2경기 연속 안타와 타점을 기록했다.
최지만은 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 경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서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최지만은 7회말 2사 1, 3루에서 애리조나의 일본인 불펜 투수 히라노 요시히사를 상대로 내야안타를 뽑아냈다.
그 사이 3루 주자 마이크 주니노가 홈을 밟아 탬파베이는 5-1로 달아났다.
최지만은 2경기 연속 침묵을 2경기 연속 안타로 만회하며 시즌 타율을 0.256(90타수 23안타)으로 유지했다.
또한 전날에 이어 타점 1개를 추가하며 시즌 12타점을 적립했다.
탬파베이는 6-3으로 승리하며 2연승 속에 23승 12패로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1위를 지켰다.
min3654@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