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지병수 할아버지가 방송 출연 후 많은 일정을 소화해야했다고 밝혔다.
16일 방송된 KBS 1TV ‘인간극장’에서는 지병수 할아버지와 손자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지병수 할아버지는 “방송할 때 안 떨리느냐”는 손자 질문에 “처음에는 떨렸지. 지금은 조금 좋아졌다”며 “5월에는 조금 한가하다. 4월까지는 일이 밀려있다”고 답했다.
지병수 할아버지는 아울러 “손자 태어나고 한두 살때부터 유치원, 초등학교 들어갈 때까지 내가 돌봤다”고 말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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