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공영홈쇼핑(대표 최창희)은 고객가치 실현을 위한 ‘소비자중심경영(CCM) 도입’을 선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기업의 모든 활동이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하는지 평가한다.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한다.
지난 14일 서울 상암동 사옥에서 공영홈쇼핑 최창희 대표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CCM 도입 선포식<사진>이 열렸다. 임직원들은 고객을 섬기며 신뢰받는 기업이 되기 위한 실천문을 선서했다. 또 안정적인 소비자중심경영 체계 구축을 위해 탁진희 마케팅본부장을 최고고객책임자로 임명했다.
최창희 대표는 “공영홈쇼핑은 타 홈쇼핑사와 달리 공적역할을 수행하는 기관”이라며 “CCM 도입을 통해 ‘소비자가 믿는 회사, 소비자가 참여하는 회사, 소비자를 중심으로 생각하는 회사’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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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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