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페라리 ‘288 GTO’. 자동차 애호가들의 꿈의 자동차를 시승하겠다며 타고 나가 도주한 일이 벌어졌다.
독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13일 뒤셀도르프에서 한 남성이 페라리 승용차를 시험운전 하겠다고 해놓고 그대로 몰고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이틀 후 뒤셀도르프 시청 인근의 주차장에서 도난 차량을 찾는 데는 성공했다.
그러나 범인은 아직 잡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페라리 ‘288 GTO’로 272대만 생산됐을 뿐이다. 이 차량은 1985년에 생산된 차량으로, 희귀성 때문에 26억 원이다.
shg@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