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심증은 심장에 혈액과 산소를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좁아져 산소 공급이 부족해 생기는 질환입니다. 주요증상은 가슴을 조이거나 짓누르는 듯한 흉부 통증으로 팔, 목, 턱 등 상반신 전체로 통증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우선 증상이 나타나면 안정을 취하고 바로 내원하여 관상동맥을 확장시키는 혈관 확장제 약물을 투여해야합니다. 협착이 심한 경우 혈관 안에 스텐트라는 철망을 삽입하여 혈관을 넓혀주는 스텐트삽입술을 시행합니다. 고령, 흡연자, 고혈압, 당뇨병, 가족력이 주요 원인으로 심장초음파, 운동부하 검사 등 정기적인 심혈관 검사를 권장합니다.
<고려대 구로병원 심혈관센터 나승운 교수>
김태열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