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와 어린이를 위한 문화예술교육의 중요성과 다양한 접근 방법을 살펴보는 ‘2019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이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개막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이규석)이 주관하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문화예술 교육분야 관계자와 일반 시민 450여명이 참석, 열띤 호응을 보였다. 이날 개막식에서 김용삼 제 1차관은 축사를 통해 “문화예술교육은 인간의 보편적 권리”라며 “나이, 성별, 사회적 신분, 경제여건에 관계없이 문화예술교육을 받을 수 있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한빛 기자/
vick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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