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악인전’ 배우 김성규가 칸 영화제에서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성규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23일 인스타그램에 “김성규 배우가 보내온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인증샷”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성규는 블랙 수트를 입고 보타이를 맨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웃고 있다.
김성규가 출연한 영화 ‘악인전’(감독 이원태·제작 비에이엔터테인먼트)은 제72회 칸 국제 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됐다. 김성규는 극 중 강경호 역을 맡았다.
김성규는 마동석, 김무열, 이원태 감독 등과 함께 22일 오후(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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