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청송)=김병진 기자] 경북 청송군과 포항시는 지난 22일 청송 대명리조트에서 자매결연 조인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윤경희 청송군수와 이강덕 포항시장, 시ㆍ군의회 의원, 기관ㆍ단체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자매결연에 따라 청송군과 포항시는 축제교류, 관광 연계사업 발굴, 농산물 판로개척 등에 나선다.
청송은 주왕산국립공원,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을 보유하고 있고 사과 주산지로 이름이 난 곳이고 포항은 제철산업과 수산산업 중심지로 유명하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앞으로 다양하고 폭넓은 교류를 통해 함께 발전하고 양 도시 주민들이 더욱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자매결연이 단순히 가시적인 교류를 넘어 환동해권 물류중심지로 도약하는 포항시의 파트너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