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는 투자금액 회수를 목적으로 제이영동고속도로 주식 490만주 전량을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245억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4.05%에 해당한다.
jemmie@heraldcorp.com
한라는 투자금액 회수를 목적으로 제이영동고속도로 주식 490만주 전량을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245억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4.05%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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