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영국 런던 랜드마크인 피카딜리 서커스 전광판에 ‘QLED 8K’ TV 광고를 선보였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퀀텀닷 기술과 8K 고해상도가 만들어 내는 ‘QLED 8K’의 차별화된 가치를 웅장한 자연경관 영상에 담아 전달한다. QLED 8K 광고는 피카딜리 서커스 전광판 전체를 장식하는 등 하루 11시간40분 가량 노출돼 큰 광고효과가 기대된다. 시장조사업체 IHS마킷에 따르면 삼성 TV는 올해 1분기 유럽에서 금액 기준 38%의 점유율을 기록,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삼성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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