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전 5시 56분께 전북 부안군 위도 북쪽 9㎞ 해상에서 7.93t급 어선이 전복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해경이 사고 해역에서 선원 구조 활동을 벌이고 있다. 부안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승선원 4명 중 선장 A(45)씨 등 3명이 숨졌다. 해경은 어선이 추진기(스크루)에 폐로프가 감겨 전복된 것으로 추정하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부안해경 제공]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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