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배우 유지태, 김효진 부부의 둘째 아들 사진이 공개됐다.
3일 김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루인아 건강하게 자라렴. 엄마에게 와줘서 고맙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김효진은 이어 “아가는 천사”라며 “아들바보. 루인이 50일”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사진에는 유지태가 둘째 아들을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들을 바라보믄 유지태의 훈훈한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유지태 김효진 부부는 2007년 연인으로 발전한 뒤 2011년 결혼해 2014년 첫째 아들 수인 군을 얻은 데 이어 지난 4월 둘째 아들을 얻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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