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지난 17일 오후 중랑문화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중랑구 장애인 일자리 박람회장을 찾은 류경기(가운데) 중랑구청장이 구직자들에게 “앞으로 이런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더 많은 분들이 일자리를 찾으실 수 있도록 참여기업을 확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랑구가 마련한 이번 장애인 일자리 박람회 ‘장애인 드림 Job 콘서트’에는 62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구인ㆍ구직자간 면접을 비롯해 면접지원금 지원, 취업상담, 면접 이미지 컨설팅, 이력서 사진촬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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