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미 공군은 F-22 랩터 스텔스 전투기 편대를카타르 알우데이드 공군기지에 처음으로 배치했다고 29일(현지시간)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 공군은 이번 배치와 관련 “미군과 미국의 자산을 방어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직접 이란을 겨냥하지는 않았으나 최근 이란과 고조하는 긴장 관계를 고려하면 군사적으로 이란을 압박하기 위한 ‘위력 시위’ 성격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또 이란 혁명수비대가 20일 이란 남부 근해에서 미군 무인정찰기를 격추한 터라이번 첨단 전투기 증파가 이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 대응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
미 공군은 F-22의 배치 규모는 구체적으로 공개하지 않았으나 27일 5대가 알우데이드 기지 상공을 비행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bigroot@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