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띠과외’ 김성령이 영어 울렁증이 있다고 고백했다.
지난 8일 밤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이하 ‘띠과외’) 1회에서는 김성령 성시경이 영어를 배우고 가르치기 위해 만났다.
이날 김성령은 “영어를 배우고 싶어서 왔다. 아이들한테 영어를 배우라고 하면서도 저는 영어 울렁증이 있다”라고 솔직히 털어놨다.
이어 샘 해밍턴은 “칸 영화제도 다녀오고 뉴요커 느낌이 나는데”라고 하자 김성령은 “온 몸으로 말한다”라고 쿨한 대답을 내놔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김성령은 영어 선생님으로 등장한 성시경과의 첫만남에 “얼굴이 생각보다 작았다. 얼굴이 큰 줄 알았는데”라고 말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한편, ‘띠과외’는 송재호&진지희, 김성령&성시경, 이재용&손예음, 정준하&김희철 등 띠동갑 스타들이 선생님과 제자, 과외커플로 만나 SNS-영어-기타-중국어를 배우는 기상천외 역발상 과외 프로젝트다.
많은 네티즌들은 “‘띠과외’ 김성령 성시경, 조합 괜찮네”, “‘띠과외’ 김성령 성시경, 둘이 잘 어울린다”, “‘띠과외’ 김성령 성시경, 완전 웃겨”, “‘띠과외’ 김성령 성시경, 앞으로가 더 궁금해진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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