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작곡가 돈 스파이크가 확 달라졌다. 다이어트 성공 후 훈남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다.
돈 스파이크는 7월 13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돈 스파이크는 16kg 체중 감량 성공으로 날렵한 턱선을 자랑하고 있다.
돈 스파이크는 사진과 함께 “얼굴은 웃고있지만 위장은 울고있다. 잠시 여유를 갖고 먹어야겠다.. 요요야 기다려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돈 스파이크는 최근 16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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