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모바일 전용 앱(App)을 전면 개편한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개인별 맞춤 쇼핑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와이즈 검색, 문화센터 강좌 추천 기능 등을 추가해 연내 100만 회원 가입을 달성할 계획이다.
29일 현대백화점그룹에 따르면, 현대백화점은 오는 2일 전용 모바일 앱(App)을 ‘내 손안의 쇼핑 도우미’로 전면 개편해 오픈한다.
현대백화점은 앱을 통해 백화점카드 400만 회원의 빅데이터를 분석, 개인별 맞춤형 쇼핑 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다. 최근 1년간의 고객 구매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구매 빈도가 가장 높은 상품군들의 쇼핑 정보를 고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신소연 기자/carr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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