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담뱃값 인상안 발표 후 이틀째인 12일에도 “적절한 조치”(비흡연가), “증세 수단”(흡연가)이라는 공방과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전날에 이어 담배 사재기 현상이 그치지 않고 있다. 서울 중구 한 담배판매점에서 손님이 담배를 사려 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정부가 내년 1월 담뱃값 2000원 인상 방안을 발표한 가운데 12일 서울 중구 한 담배판매점 담배를 판매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정부가 내년 1월 담뱃값 2000원 인상 방안을 발표한 가운데 12일 서울 중구 한 담배판매점 담배를 판매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ysk@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