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돌아온 ‘괴물 예능’ JTBC ‘히든싱어3’이 세 번째 주인공 환희 편의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히든싱어’를 세 시즌째 진행하고 있는 전현무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 히든싱어 환희입니다! 오늘 밤 11시 놀라운 싱크로율을 체험하세요! 제2의 휘성 편이 될 듯!”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지난 시즌2에서 휘성은 원조가수의 폭발적인 가창력에 모창가수들의 완벽한 싱크로율이 환상적인 무대를 만들어내며 시청자들의 무한한 찬사를 받았다.

휘성과 고등학교 동창이면서 가요계를 대표하는 보컬리스트로 자리하고 있는 환희 편 역시 가창력 종결자들의 무대가 될 덕이라는 MC 전현무의 이야기는 시청자들을 브라운관 앞으로 끌어모으기에 충분한 상황이다. 이날 환희 편에는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멤버 브라이언을 비롯해 가요계 대 선배 현미, 가수 뮤지 등 화려한 게스트들이 출연한다. 특히 환희의 고등학교 동창이라는 인연으로 출연하게 된 뮤지는 고교 시절 환희와의 에피소드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히든싱어3’ 환희 편은 13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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