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자동차부품연구원 관련 포럼서 밝혀
정부가 초소형 전기차산업의 발전을 위한 지원정책을 검토하기로 했다.
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와 자동차부품연구원은 지난 20일 서울 티마크그랜드호텔 명동에서 초소형 전기차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포럼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산업부 최남호 제조산업정책관(국장)은 “초소형 전기차산업 발전을 위한 지원정책 도입을 검토하기로 했다. 시장이 초기 단계인 상황에서 정부와 지자체, 기업간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포럼에는 최근 ‘e-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전남도를 비롯한 23개 지자체의 초소형 전기차 관련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현재 초소형 전기차를 판매하고 있는 대창모터스, 쎄미시스코, 마스타전기차, 르노삼성 뿐만 아니라 인증을 준비하고 있는 디피코, KST인텔리전스, 캠시스 관계자들도 나왔다.
협회와 연구원은 초소형 전기차산업 현황, 이슈 및 향후 발전방안, 규제개선을 통한 활성화 방안, 업계 애로사항 등에 대해 발표했다. 초소형 전기차 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반구축과 규제개선에 따른 정책방안을 제시했다.
포럼 관계자는 “포럼에는 거의 모든 국내 초소형 전기차 업체와 관련 부품업체들이 참석했다. 정부 및 지자체의 지원정책,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소통의 장이 됐다”고 전했다.
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 이순종 부이사장은 “초소형 전기차 업체의 난제를 해결하고 정부·지자체·기업 간 소통채널 구축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조문술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