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신의 손'이 30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9월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타짜-신의 손'(감독 강형철, 이하 타짜2)은 지난 13일 22만 1089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291만 5517명이다.
'타짜-신의 손'은 청소년관람불가임에도 불구 개봉 이후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으며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타짜2'는 삼촌 고니를 닮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던 대길(최승현 분)이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타짜 세계에 겁 없이 뛰어들면서 운명의 한 판에 전부를 내걸고 한 판 승부를 벌이는 이야기다.
한편 박스오피스 2위는 14만 4464명의 관객을 모은 '비긴어게인', 3위는 9만 6418명의 관객의 발걸음을 불러들인 '인투 더 스톰'이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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