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그룹 조동길 회장도 10.28% 지분율 확보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이재희 한솔홀딩스 대표가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자사주 2만주를 매입했다고 공시했다. 이 대표가 자사주를 매입한 것은 지난 2017년 대표이사에 취임한 이후 처음이다.
한편, 한솔그룹 조동길 회장은 지난 7월에 17만 1700주를 사들인 데 이어, 이달20일부터 4일 동안 자사주 45만 6424주를 장내에서 매입하면서 작년 말 8.93%였던 지분율을 10.28%까지 끌어올린 바 있다.
금융투자업계 한 관계자는 "최근 주가 하락으로 자사주 매입에 나서는 기업 총수와CEO들이 늘고 있다"며 "조동길 회장에 이어 이재희 대표가 자사주 매입에 나선 것도 책임경영 차원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