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28)이 시즌 12번째 홈런을 터뜨렸다.
최지만은 2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미닛메이드파크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방문 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출전해 1-0으로 앞선 4회 1사 1루에서 우중간 펜스를 라인드라이브로 넘어가는 투런 아치를 뽑았다.
강속구 투수 콜의 슬라이더를 놓치지 않고 잡아당겨 보름 만에 홈런을 추가했다.
최지만은 2회엔 8구 접전에서 볼넷을 고른 뒤 콜의 보크, 폭투로 잇달아 2루와 3루로 진루한 뒤 후속 타자의 희생플라이 때 홈을 밟아 팀의 선제 득점을 올렸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