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8일 전북 전주시청에서 전주시,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전주시 저층주거지 빈집·주거재생 사업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LH는 이번 협약에 따라 구도심 빈집정비, 소규모주택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전주시는 빈집실태조사 현황 제공, 공유지활용에 협조한다. 또 LX는 전주시 빈집정보 시스템 사용권한을 제공한다. 이번 협약은 LH, 전주시, LX가 공조해 전주시 구도심 내 빈집에 따른 안전사고와 위생문제를 해결하고 노후 저층주거지 재생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LH는 소규모주택 정비사업을 통해 낙후된 구도심 활성화,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문호진 기자/mhj@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