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JYJ이 다음 달 5일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에서 단독 콘서트 개최한다.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JYJ가 10월 5일 영동대로에서 열리는 ‘강남 한류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팬들과 2시간 동안 만난다”고 5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강남 페스티벌’은 매년 10월 첫째 주에 열리는 강남구 최대의 축제로 ‘패션페스티벌’, ‘국제평화마라톤대회’, ‘한류페스티벌’, ‘강남 그랜드세일’ 등의 행사가 하나로 통합돼 영동대로를 포함한 강남구 전역에서 진행된다. 한편, JYJ는 현재 아시아 투어 ‘더 리턴 오브 더 킹(THE RETURN OF THE KING)’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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