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전날 11일 오후 1시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 서구 청라국제도시 첨단 동·서로를 오는 11일 임시개통 한다.
이번에 임시개통 되는 첨단 동·서로는 청라국제도시 5,6단지 서측을 남북으로 잇는 도로로 총연장(동-서로 합계) 8371m이다.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최근 공사를 완료하고 이번 달 중 서구(도시기반과)와 도로시설물 합동점검 및 인계인수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시 서구는 추석 명절 대비 청라국제도시 주민의 교통편의 개선을 위해 그동안 한국토지주택공사(청라사업단)와 도로 개통 협의를 추진해 왔다.
구는 도로시설물 합동점검 및 인계인수 등 행정절차 진행 시 추석 이전 도로 정식 개통이 어렵다고 판단,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의해 추석 이전인 11일 도로를 임시개통 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추석 명절 이전 임시개통 되는 노선은 첨단동·서로 2개 노선을 비롯, 로봇랜드로 연결도로(중로1-469호선, 664m), 국제업무단지 내 2개 노선 포함 총5개 노선 9.5km 구간이다.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