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락 페스티벌·대전 라이브 페스타 참여
현장 생맥주 판매, 포토존·키오스크 설치 등
[헤럴드경제=이유정 기자] 롯데주류는 프리미엄 맥주 ‘클라우드’가 축제의 계절 가을을 맞아 ‘렛츠락 페스티벌’, ‘대전 라이브 페스타’에 참여한다고 20일 밝혔다.
렛츠락 페스티벌은 다양한 스타일의 한국 록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뮤직 페스티벌이다. 지난해에는 3만5000명이 넘는 관람객들이 축제를 찾았다. 오는 21일~22일까지 난지 한강 공원에서 열린다. 올해에도 볼빨간 사춘기, 국카스텐, 넬 등 뮤지션들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롯데주류는 현장에서 클라우드 생맥주를 판매한다. 또 ‘네온 포토존’과 ‘해시스냅 포토 키오스크’를 설치해 축제를 찾은 소비자들이 클라우드와 함께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클라우드 관련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올리면 해시스냅 포토 키오스크에서 해당 사진을 즉시 인화할 수 있다.
2019 대전 라이브 페스타는 20일~23일까지 대전 엑스포과학공원에서 진행된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생맥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뮤직 페스티벌 겸 맥주 축제다.
클라우드는 행사장 곳곳에 생맥주 판매 부스를 설치하고, 착시 현상을 이용해 입체적인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트릭아트 포토존’을 설치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이동 중 편하게 맥주를 마실 수 있는 맥주 전용 텀블러, 1인용 방석, 종이 의자 등 공연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 용품들도 마련했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축제를 즐기기 좋은 계절인 가을을 맞아 다양한 축제에서 클라우드를 경험 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접점에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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