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워크숍갤러리에서 2019 현대미술 국제심포지엄이 개막된 가운데 캐나다의 오렐리 베슨 몰리어 미디어 아트센터 디렉터가 세션 발표하고 있다.
[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워크숍갤러리에서 2019 현대미술 국제심포지엄이 개막된 가운데 캐나다의 오렐리 베슨 몰리어 미디어 아트센터 디렉터가 세션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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