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이 1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한국은행·금융위원회 등 관계당국 고위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소비자물가가 사상 처음으로 하락한 것과 관련한 ‘거시경제 금융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김 차관은 이 자리에서 “일각에서 디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고 있으나, 물가 수준이 장기간에 걸쳐 지속적으로 광범위하게 하락하는 디플레이션 상황은 아닌 것으로 분석된다”고 강조했다. [기획재정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