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애니메이션 음악 축제 ‘란티스 페스티벌(ANISONG World Tour Lantis Festival)’이 내년 4월 4~5일 서울 광장동 악스코리아에서 개최된다.
‘란티스 페스티벌’은 일본 최대 애니메이션 및 성우 관련 음반사 ‘란티스’의 소속 가수들이 합동으로 진행하는 공연으로, 지난2000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5주년을 맞았다. 지난 13~15일 일본 도쿄 시오카제공원 내 ‘태양의광장’에서 진행된 공연에는 3일 동안 약 2만 8000여 관객이 참여한 바 있다. 이 같은 호응에 힘입어 ‘란티스 페스티벌’ 내년에 미국 라스베이거스를 시작으로 홍콩, 싱가포르, 서울, 타이페이 등 총 6개 국가의 주요 도시에서 펼쳐징 예정이다. ‘란티스 페스티벌’ 국내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뮤즈 코리아’ 홈페이지(http://www.amusekorea.co.kr) 및 란티스 페스티벌 공식 페이스북(https://facebook.com/ANISONGWorldTourLantisFestivalinSeoul)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