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전남 나주)=윤영덕 기자] 안정건(19)이 19일 전라남도 나주의 해피니스 골프장(파71 7082야드)에서 열린 KPGA 챌린지투어 카스코 시리즈 12회 대회(총상금 8천만원) 최종라운드 도중 1번홀 팅 그라운드에서 드라이버 티샷 후 불안한 표정으로 볼의 방향을 지켜보고 있다.이번 대회까지 올 시즌 KPGA 챌린지투어 16개 중 12회 대회가 치러졌다. 챌린지 투어를 비롯해 해솔리아 투어, 프론티어 투어에서 대회별 성적에 따른 포인트를 주어 상위 9명에게 차기년도 코리안투어 시드를 주기 때문에 매회 치열한 샷 대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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