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10일 서울 남산 그랜드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헤럴드디자인포럼 2019'에서 배우 공효진이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이번에 열리는 '헤럴드디자인포럼2019'는 ‘우리에게 다른 행성이 필요한가’(Do we need another planet?)라는 질문을 주제로 세계적인 석학, 디자이너, 개발자, 과학자들이 모여 자신들의 지혜와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공효진은 배우 인생 20여년 가운데 처음으로 연기가 아닌 환경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기 위해 무대 위에 오른 그는 일상 속 환경 보호의 첫 걸음이 ‘자각·용기·실천’에서 비롯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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