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10일 서울 남산 그랜드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헤럴드디자인포럼 2019'에서 지난 2015년 영국의 가장 권위있는 현대미술상인 터너상을 수상한 마리아 리소고르스카야 영국 어셈블 스튜디오 창립자가 '일하고 놀고 먹고. 9년간의 어셈블'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이번에 열리는 '헤럴드디자인포럼2019'는 ‘우리에게 다른 행성이 필요한가’(Do we need another planet?)라는 질문을 주제로 세계적인 석학, 디자이너, 개발자, 과학자들이 모여 자신들의 지혜와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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