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영훈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한아름(25)이 오늘(20일) 결혼한다.
한아름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연상인 비연예인 회사원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당초 내년 2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뱃속에 아기가 생기면서 일정을 앞당겼다.
한아름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에게 기적이 찾아왔다"며 "결혼 준비를 하던 중 며칠 전 임신 소식을 알게 됐다"며 변경된 결혼 날짜를 다시 알렸다.
한아름은 2012년 티아라 멤버로 합류, 활동을 펼치다 건강을 이유로 2013년 탈퇴했다. 배우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