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영훈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한아름(25)이 오늘(20일) 결혼한다.
한아름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연상인 비연예인 회사원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당초 내년 2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뱃속에 아기가 생기면서 일정을 앞당겼다.
한아름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에게 기적이 찾아왔다"며 "결혼 준비를 하던 중 며칠 전 임신 소식을 알게 됐다"며 변경된 결혼 날짜를 다시 알렸다.
한아름은 2012년 티아라 멤버로 합류, 활동을 펼치다 건강을 이유로 2013년 탈퇴했다. 배우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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