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영주경찰서는 경북경찰청이 주관한 '2019년도 3분기 베스트 교통경찰'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영주경찰서 교통관리계는 '찾아가는 장날파출소'를 운영해 교통안전 홍보에 힘써 왔고 효율적인 이동식 무인단속 카메라 운용 등으로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영주경찰서 교통관리계 배동민 순경은 “앞으로도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영주를 만드는데 노력하여 전국 베스트 교통경찰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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